2021 골프 드라이버 추천 TOP 10!

2021 골프 드라이버 추천

정말 좋은 드라이버 들이 많이 출시 되었습니다. 정말 쟁쟁한 회사들이 경쟁 하며 서로 좋은 드라이버를 내놓는 바람에 우리 골퍼들은 행복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드라이버

골프백에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웻지, 퍼터 이중 중요하지 않은 클럽은 없지만 그 중에서도 골프에 꽃이라 부를 수 있는 드라이버!

가장 공을 멀리 보낼수 있는 클럽 이며 제대로 맞았을때의 타격감과 경쾌한 타구음. 멀리 곧게 날아 갔을때의 쾌감은 골프를 즐기시는 분들 이라면 모두 공감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거리가 많이 나는 클럽 이기에 잘 못쳤을 때는 OB 나 해저드에 빠지기 쉽기 때문에 스코어를 망치는 지름길이 되기도 하죠.

이렇게 중요한 드라이버 이기에 디자인, 타구음, 기능, 비거리, 관용성, 느낌 까지 신중하게 골라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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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이번 2020신제품 들은 각 회사의 특성에 따라 다양하고 멋진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고르기 좋습니다.

어떤 분들은 ‘잘 맞기만 하면 되지 디자인은 신경 안쓰신다’. 하시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디자인이 주는 안정감과 느낌 그리고 애착이 가는지의 여부가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을 고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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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급자를 위한 스턱 샤프트 고르는 팁

  1. 헤드 스피드가 80mph 미만 이라면 40g 대의 레이디스 샤프트를 사용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40g 대의 Flax는 80mph에 얼마나 근접 하느냐에 따라 정하시면 됩니다.
  2. 헤드 스피드가 80mph대 라면 50g 대가 적당 하며 Flax는 80mph 대 초반이냐 후반이냐에 따라 정하시면 됩니다.
  3. 헤드 스피드가 85mph ~ 90mph전후 라면 65g 대가 적당 하며 역시 Flax 고르는 방법은 동일 합니다. 무게가 무거운 것이 부담 되는 분들은 60g 이나 55g 대를 추천 드립니다.
  4. 헤드 스피드가 최소 95mph 이상 이라면 70g 대의 샤프트를 쓸수 있는데요. 히터형 스윙에 어림잡아 105mph 이상의 스피드가 나오지 않는 이상 거리 손해를 보실 수 있지만 방향성은 좋아 질수 있습니다. 무게가 무겁게 느껴 지신다면 역시 60g 대 샤프트를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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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의 기술

새로운 드라이버 들은 각 회사 마다 여러 장점 들을 내새우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주목 할 만한 부분은 바로 스핀량을 낮추고 헤드 스피드를 올려 주는 기술 입니다.

드라이버를 제대로 쳤을때 보통 2000 에서 4000 rpm 미만 정도의 백스핀이 걸리는 데요.

백스핀 량이 낮을 수록 공이 지면에 떨어질때 런이 많이 생겨 보다 많은 거리를 굴러 갈수 있도록 합니다.

반대로 백스핀량이 많다면 런이 적어 멀리 갈수 없겠죠. 하여 새로 출시 되는 드라이버들은 백스핀량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이 많습니다.

또한 헤드 스피드는 말 그대로 클럽이 공을 타격 하는 속도 인데요 이는 볼이 날라가는 볼 스피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볼 스피드가 빠르다면 보다 멀리 날아 갈수 있게 되겠죠.

각 회사들은 헤드 스피드를 높히기 위해 공기저항, 무게 발란스, 샤프트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하여 신제품 들을 내 놓았습니다.

그럼 직접 쳐본 후기, 판매량, 리뷰순 으로 종합 하여 PGA 투어 프로들이 쓰는 최고의 골프 드라이버 TOP 10 추천 시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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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핑 G425 드라이버 추천

핑g425드라이버

핑 G400 부터 대세 드라이버라는 칭호를 이어 오고 있는 핑의 신작 G425 입니다.

전작인 핑 G410 드라이버가 워낙 인기가 많았고 기능 또한 월등 했기에 이번 신작 또한 많은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출시 되었습니다.

기존 핑 G410 모델의 관용성에 기능을 더해 핑 역사상 최대 관용성과 비거리를 낸다고 하는 만큼 핑의 자신감 또한 대단 합니다.

컬러는 블랙&실버 조합으로 전작에 비해 시크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기존의 헤드 크라운의 터뷸레이터는 그대로 이어졌는데요. 헤드 스피드를 높여주는 핑의 특허 기술이자 시그니쳐 디자인인 만큼 변화를 주지는 않은 모습 입니다.

헤드 페이스는 핑의 독자적인 열처리 공법으로 만들어낸 고반발 811 T9S+ 단조 티탄 페이스를 적용 했는데요. 폭발적인 탄성으로 비거리와 일관된 방향성을 제공 한다고 합니다.

핑 신형 드라이버 G425 자세한 정보 및 시타 후기 – 보러가기

핑의 G425 드라이버는 세가지 버젼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핑 G425 MAX – G410 대비 상하 좌우 MOI가 12% 높아졌으며 가변식 구질 변화 무게추 탑재로 모든 포지션에서 똑같이 높은 MOI를 제공 하여 최적의 탄도록 직진성과 비거리를 증가 시켰습니다.

핑 G425 LST – MAX 버전 대비 스핀량을 500~700 rpm을 감소 시킨 로우 스핀 버전으로 보다 많은 런을 제공 합니다. 헤드 스피드가 빠르고 탄도가 높은 골퍼에게 적합한 드라이버 입니다.

핑 G425 SFT – 드로우 설계 모델로 전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았던 버전 입니다. 슬라이스나 페이드 구질을 가진 골퍼 분들이 사용하기 적합한 모델 입니다.

직접 시타 했을때도 타감이나 타구음 모두 마음에 들었고 비거리는 물론 관용성이 정말 좋은 드라이버 였습니다.

과연 이번 시즌도 전작의 KLPGA 최다 우승 드라이버라는 타이틀을 이어 갈 수 있을지 기대가 많이 되는 드라이버 입니다.

핑 G425 드라이버 – 가격확인


2. 타이틀리스트 TSi 드라이버

타이틀리스트 TSi 드라이버

타이틀리스트의 신형 드라이버 TSI 시리즈 드라이버가 드디어 출시 되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특유의 시크한 디자인과 월등한 성능으로 호평을 받으며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했던 TS 시리즈의 후속작 입니다.

TSI 의 새로 추가된 I 는 Impact 라고 하는데요. 한층 더 혁신적이고 발전된 기술력으로 향상된 임팩트 라는 뜻을 지녔다고 합니다.

타이틀리스트의 드라이버는 보통 상급자용 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요. 따라서 실력이 늘게 되면 한번쯤 써보고 싶은채로 타이틀리스트를 이야기 하곤 했죠.

하지만 4개의 TS 시리즈가 출시 되며 그런 인식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난이도도 많이 낮아졌고 자신의 타입에 맞는 채로 선택하여 사용 가능하기 때문 입니다.

타이틀리스트 신형 드라이버 TSi 시타 후기 및 스펙 – 보러가기

먼저 디자인은 역시 타이틀리스트 입니다.

TS 시리즈의 블랙 감성을 그대로 이어 받았지만 좀더 세련된 디자인으로 바뀌었습니다.

첫 느낌은 마치 아이언맨을 연상 시켰고 자꾸 보다보니 기존의 TS 시리즈가 투박하게 보일 정도 였습니다. 실물 깡패 입니다.

조금은 투박하게 보이는 타이틀리스트의 TSI 드라이버의 클럽 페이스는 특별한 항공소재를 사용 하였는데요.

이 소재는 가공이 까다로워 골프업계 에서는 아직까진 아무도 사용을 못하던 ATI 425 티타늄 합금으로 타이틀리스트 에서 최초로 사용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피츠버그의 한 철강 회사에서 개발된 이 독특한 티타늄 합금은 볼 스피드를 높여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ATI 425는 매우 강한 합금으로 기존 티타늄에 비해 장점이 많은데요.

6% 더 강해진 금속의 항복 강도(Yield Strenth)와 4% 증가한 인장강도(Tensile Strength) 그리고 30% 높아진 연성강도(Ductility)를 자랑 하는데요.

이 어려운 말들이 뜻 하는 것은 간단 합니다. 지금까지 골프 업계는 강도는 강하고 탄성은 높되 가볍고 얇은 페이스를 계발 하려고 노력해 왔는데요.

이 새로운 소재는 기존의 티타늄 합금에 비해 뛰어난 강도를 가지고 있어 더욱 얇은 페이스로 제작 하였음에도 더욱 강하고 뛰어난 탄성력으로 볼이 헤드 어느 부분에 임팩트 되어도 최대의 스피드를 낼수 있도록 합니다.

타이틀리스트 TSi – 가격확인

타이틀리스트 신형 드라이버 TSi 시타 후기 및 스펙 – 보러가기


3. 테일러 메이드 SIM 2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SIM 라인에 이어 그 후속작 SIM 2 가 2021년 출시 되었습니다.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 더스틴 존슨, 토미 플릿우드, 모리카와, 존 람 등 쟁쟁한 테일러 메이드 소속 선수들은 이미 심2 모델을 사용 하고 있죠.

주변에서도 정말 많이들 사용 하고 있는 드라이버 중 하나 인데요. 이번 신작은 기대 만큼 엄청난 성능과 기술을 자랑 합니다.

” 처음에 우리는 드라이버의 모양을 바꾸었고 이번에는 드라이버의 구조를 재설계 하였습니다. 우리는 드라이버의 모든 부분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관용성과 비거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SIM 2는 티박스에서 당신의 자신감을 높여줄 것입니다.”

테일러 메이드 심2의 메인 문구 인데요. 정말 디자인과 설계 구조가 대폭 상향 조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SIM 2 드라이버의 핵심 포인트를 어디에 두었는가는 토모 비스테드 제품개발 책임자가 보도자료를 통해 말한

“Forgiveness equals confidence” 라는 문구가 설명을 대체 하는 것 같습니다.

Forgiveness 는 용서 라는 뜻 이지만 골프에서는 미스샷 에도 어느정도 방향성과 거리를 제공하는 보완성 입니다.

따라서 해석하면 이러한 보완성은 곧 신뢰와 자신감 이다 라고 생각 할 수 있겠습니다.

골프는 실수를 줄이는 운동이기에 이런 Forgiveness가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 되는데요.

잘 맞았을때 뿐 아니라 미스샷 에도 어느정도 거리와 방향성을 보장하는 안정적인 관용성에 초점을 맞춘 만큼 정말 우리가 원하던 드라이버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테일러메이드 SIM2 리뷰>>

디자인적인 측면 으로 보면 전작이 오히려 심심해 보일 정도로 업그레이드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큰 부분은 바로 바닥면의 조절 웨이트가 사라진 것인데요.

이번 신작의 가장 강조되는 링 구조와 사라진 웨이트 조절 추로 인해 풀 카본 바닥면을 구현해 냈습니다.

이는 비단 디자인 뿐 아니라 무게를 가볍게 하며 무게 중심을 후방으로 이동 시켜 관용성을 높인 혁신적인 기술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기술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테일러 메이드 기술의 총 집합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존의 트위스트 페이스를 적용하여 미스샷에도 안정적인 구질을 제공 한다고 하는데요.

윗면과 바닥면의 무게를 낮추고 후방에 무게를 배치하며 초경량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단조링을 둘러싸 후방 웨이트와 풀 카본솔 그리고 백 컵 페이스를 하나로 결합 시켜 최적의 밸런스를 제공하며 안정성과 관용성이 향상 되었습니다.

이너시아 제너레이터는 9겹의 카본 패널로 구성된 비대칭 솔 디자인으로 다운 스윙시 공기 저항을 최대한 줄여 보다 빠른 헤드 스피드를 제공 합니다.

이 밖에도 너무 장점이 많은 드라이버 입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와 스펙 비교 및 사용 후기는 <<테일러메이드 SIM2 리뷰>> 를 확인 하세요.

이번 신작 SIN2 는 정말 역대급으로 잘 나온 드라이버 인것 같습니다. 강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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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캘러웨이 에픽 드라이버 2021년

캘러웨이 드라이버는 정말 믿고 구매하는 제품 중에 하나 인데요.

특히나 인기가 많았고 KPGA 사용률과 우승률 또한 매우 높았던 에픽 시리즈의 후속작이 출시 되었습니다.

작년 출시된 매버릭 또한 인기가 많았지만 캘러웨이 하면 에픽 시리즈라 할 만큼 존재감이 큰 시리즈 였기에 다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습니다.

팀 캘러웨이의 간판 스타인 필 미켈슨은 50세가 넘는 나이에 쟁쟁한 선수들이 즐비한 2021년 PGA 투어 그 중에서도 PGA 챔피언쉽 메이저 대회 우승을 거머쥐는 영광을 얻게 되었는데요.

그 우승과 함께한 드라이버가 바로 이 에픽 드라이버 입니다.

물론 필 미켈슨 이외에도 존 람, 케빈 나, 김시우 선수 등 쟁쟁한 선수들이 사용하는 드라이버 이기도 하죠.

이번 출시된 에픽 2021 시리즈는 맥스, 맥스 LS, 스피드 이렇게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 되었는데요.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픽 드라이버 종류

에픽 MAX 드라이버 – 기본이 되는 라인으로 높은 탄도와 최대 관용성이 특징이며 기본적으로 드로우 구질을 내는데 용이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무게추를 이용해 조절 가능 합니다.

에픽 MAX LS 드라이버 – 맥스와는 상반되는 낮은 발사각과 낮은 스핀량을 제공 하는데요. 빠른 헤드 스피드로 인해 탄도가 높고 런이 적은 분들께 적합한 제품 입니다. 스트레이트 구질을 내기에 용이 하도록 디자인 되었지만 무게추를 이용해 조절 가능 합니다.

에픽 스피드 – 필 미켈슨이 사용하는 라인으로 최대 헤드 스피드를 내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구질은 세미드로우를 내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조절 무게추는 없습니다.

이번 에픽 시리즈는 많은 부분에서 대폭 상향 업그레이드가 이루어 졌는데요. 그 중에서도 A.I 설계로 유명한 플레시 페이스와 제일브레이크 스피드 프레임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수직 방향으로만 작용하던 제일 브레이크와 달리 새로운 스피드 프레임을 수평과 수직 방향 모두에 작용 하여 에너지 분산을 최소화 시켜 압도적인 볼 스피드를 제공 하며 페이스의 뒤틀림 에도 볼이 똑바로 날아 가도록 안정성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또한 플래시 페이스는 제일브레이크 스피드 프레임과 결합 되어 넓은 영역의 헤드에서 빠른 스피드와 관용성을 제공 합니다.

헤드는 기존 모델대비 보다 넓은 영역에 카본 소재를 적용 하여 무게를 최소화 했는데요. 헤드 바닥면 토우 쪽에 사용된 트라이 액시얼 카본은 드로우 바이어스를 실현하여 보다 안정적인 드로우 구질을 내는데에 용이 합니다.

아마 캘러웨이 에픽 시리즈를 잡아 보신 분들은 어드레스 때 부터 안정감을 느끼실 수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몇 달간 사용해 봐도 분명 셋업이 매우 안정적 이었습니다. 타구음은 너무 쨍쨍 거리지 않고 또 너무 퍽퍽 대지 않는 중간 정도의 타구음이라고 밖에 설명 할 수 없겠습니다.

이번 에픽 시리즈가 출시 되고 8월 20일에 트리플 다이아몬드 시리즈도 출시 되는데요. 에픽 트리플 다이아몬드는 프로들 에게만 지급되는 투어용 드라이버 입니다.

관심이 있는 분들은 빠르게 움직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21 에픽 시리즈 강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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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브라 라드 스피드

PGA 투어 장타자 브라이언 디샘보와 리키 파울러가 사용 하는 코브라 라드 스피드 드라이버 입니다.

이름 때문인지 아직 한국에서는 생소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 인데요. 최고의 선수들이 사용 하는 만큼 기술력과 제품 퀄리티는 보장된 제품 이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사용률이 낮은 편입니다.

2021 RAD SPEED 는 세가지 버전으로 출시 되었는데요.

RAD SPEED – 세가지 모델 중 가장 빠른 볼 속도와 최저 스핀을 제공 하는데요. 전방에 무게를 둔 것이 특징 입니다. 앞뒤 두개의 무게 추를 이용해 구질 조절이 가능 합니다.

RAD SPEED XB – XB 는 Xtreme Back 의 양자로 후방에 무게를 둔 것이 특징입니다. 안정적인 관용성과 낮은 스핀으로 가장 긴 비거리를 내도록 디장인된 모델입니다.

RAD SPEED XD – XD 는 Xtreme Draw 의 약자로 내부 래디얼 웨이팅을 사용 하여 슬라이스를 방지 하고 드로우 구질을 내기 용이 하도록 디자인된 모델 입니다. 전 후방 으로 안정적인 무게 배치로 높은 관용성을 제공 합니다.

이번 라드 스피드 모델은 CNC 밀드 인피니티 페이스를 사용 하였는데요. 페이스 전면을 CNC 밀링 가공 하여 최대 반발력으로 볼 스피드를 대폭 향상 시켰습니다.

헤드는 THI PLY 카본 랩 크라운을 사용 하여 헤드의 약 50% 가 탄소로 구성 되어 전작에 비해 30% 이상 경량화 하였습니다.

이렇게 경량화된 헤드 덕분에 남는 무게를 배분하여 초 저중심 초 저 스핀 설계가 가능해 졌습니다.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 이지만 투어에서는 이미 인정 받고 있는 브랜드 이며 해외에서는 매우 인기가 좋은 제품 입니다.

코브라 RAD 스피드 드라이버 강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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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즈노 ST 시리즈 드라이버 추천

미즈노 하면 아이언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 됩니다.

미즈노는 아이언 만큼이나 드라이버의 실 성능이 뛰어납니다. 하지만 워낙 투어 플레이어 스폰을 많이 안하는 업체이다 보니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 사실 입니다.

미즈노의 장인이 만든 단조 아이언의 타구감 만큼 드라이버의 타구감 또한 예술 인데요. 한번 쳐 보시면 공이 쫙쫙 달라붙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1년 출시된 미즈노의 ST 시리즈는 지난 ST200 드라이버의 후속작으로 ST-Z 와 ST-X 두 버전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두 버전 모두 비거리에는 특화된 드라이버로 초고속, 저스핀을 가장 강조 하고 있는데요.

페이스에는 일반적인 티타늄 합금에 비해 강도가 높고 복원력이 뛰어난 ‘포지드β티타늄 합금(2041 Ti)’을 사용 했습니다.

크라운은 이전보다 더욱 가볍게 하며 저중심, 고탄도, 저스핀을 만들어 낸다고 하는데요.

ST-X 버전은 솔의 토우 부분에 카본을 사용하여 무게중심을 힐 뒷 부분으로 이동시키고 중심거리를 짧게 설정 하였습니다. 이는 헤드 컨트롤에 용이 하며 볼을 쉽게 띄우기에 용이 합니다.

ST-Z 버전은 토우와 힐 양쪽에 무게를 쏠리게 하여 더욱 낮은 무게 중심과 관성 모멘트를 확대 하도록 하였는데요. 이는 임팩트시 흔들림을 줄이고 볼의 직진성을 높였습니다.

광고를 보면 어떻게 쳐도 단 두가지 구질로만 이란 문구 처럼 이번 모델은 안정적인 방향성과 관용성에 초점을 둔 드라이버라고 생각 됩니다.

거기에 완충제 역할을 하는 WAVE 테크놀로지 솔과 새로운 소재의 활용으로 기존 모델보다 향상된 비거리 까지.

이번엔 정말 미즈노에서 이를 갈고 내놓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시타를 할 때도 기대도 안하고 있다가 꽤나 놀랐던 드라이버 입니다.

타감도 좋고 기존에 사용하는 드라이버 보다 평균적인 비거리가 더 많이 나왔습니다.

미즈노 ST 시리즈 드라이버 강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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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타이틀 리스트 TSI 4 골프 드라이버 추천

드라이버 추천

타이틀리스트 TSi 시리즈 중 가장 헤드 크기가 작고 스핀량이 적은 상급자용 드라이버 TSi4 입니다.

TSi 4 드라이버는 올해 타이틀리스트 엠버서더 선수에게 지급 되는 제품 중에 가장 기다렸던 제품으로 받자 마자 시합에 들고 나갈 정도로 만족했던 드라이버 입니다.

TSi 4 드라이버는 같은 시리즈 중에서도 CG가 가장 낮고 앞쪽에 배치된 드라이버로 매우 낮은 스핀량을 제공 한다고 하는데요.

실제 트랙맨을 이용하여 비교했을때 확연히 다른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빠른 헤드 스피드로 인한 높은 스핀량이 걱정되는 골퍼라면 주저 없이 타이틀리스트 TSi4 드라이버를 추천 드릴 만큼 정말 만족도가 높은 드라이버 입니다.

하지만 공을 잘 띄우지 못하는 비기너 분들께는 오히려 공이 더 안뜨게 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그리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디자인은 TSi 1,2,3 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바닥면이 가장 시크하게 생긴 것 같습니다.

TSi 3 와 달리 하단의 조절 무게추는 없지만 호젤로 로프트 각과 라이각 조절이 가능 합니다.

헤드 크기가 작고 컴팩트 한것과 낮은 스핀량을 만들어 내는 드라이버라는 것 이외에 ATI 425 티타늄 합금 소재 사용이나 모든 부분에서 기존 TSi 시리즈와 동일 합니다.

헤드 스피드가 빠른 상급자 플레이어라면 타이틀리스트의 시크한 TSi4 드라이버 강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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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스릭슨 ZX 시리즈 드라이버 추천

이번 2021 마스터즈 에서 우승을 거머쥔 히데키 마쓰야마 선수가 사용하는 스릭슨 ZX 드라이버 입니다.

스릭슨의 드라이버는 워낙 거리가 많이 나는 클럽으로 유명했는데요. 이번 신제품은 압도적인 비거리와 정확성을 동시에 잡은 꿈의 ‘원 온 드라이버’라 광고 하고 있습니다.

국내 전문 실험기관 Golf Lab 에서 로봇을 이용한 실험을 통해 95마일의 스피드로 상위 브랜드 3개의 드라이버와 비교 하여 가장 빠른 볼 스피드를 냈다고 합니다.

또한 좌우 편차 테스트에서도 가장 편차가 적게 나온 드라이버 라고 하는데요.

나이가 들어갈 수록 이렇게 쉽게 비거리를 내고 방향도 안정적인 드라이버를 선호 하게 됩니다.

한번의 스윙으로 두번의 임팩트를 만들어 낸다는 광고 문구를 보면 이번 신제품의 기술 중에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듀얼 플렉스 존이 만들어 내는 압도적인 볼 스피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듀얼 플렉스 존으로 이루어진 리바운드 프레임이 임팩트시 두번에 걸쳐 볼을 응축 시켜 더움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 낸다는 것 인데요.

임팩트시 헤드가 변형되는 부분을 페이스부터 바디 앞부분까지 확장 설계 하여 휘어지는 부분을 더 크고 깊게 설계 하여 반발 성능이 향상 되었다고 합니다.

테스트 결과로만 보면 그 차이가 확실한것 같습니다.

이번 ZX 시리즈는 좌우 편차 테스트에서도 엄청난 결과를 냈는데요. 가벼운 카본 크라운과 더커진 헤드 면적 그리고 더 깊어진 중심 설계로 좌우 관성 모멘트가 상상 이상의 직진성을 만들어 냅니다.

전작에 비해서도 정말 많은 부분이 향상된 드라이버가 아닐까 싶습니다.

출시된 ZX5와 ZX7는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ZX7의 경우 튜닝 웨이트가 토우와 힐에 각각 한개씩 탑재 되어 구질 컨트롤이 쉽도록 설계 되었다고 합니다.

ZX5의 경우 튜닝 웨이트가 후방에 탑재 되어 쉽게 공을 띄우기에 용이 하며 직진성이 좋게 설계 되었습니다.

마쓰야마 선수는 ZX5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보다 안정적인 샷을 위한 선택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비거리와 방향성 모두를 갖춘 스릭슨의 ZX 시리즈 드라이버 강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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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젝시오 11 골프 드라이버 추천

골프 여제 박인비 선수가 사용하는 젝시오의 11 드라이버 입니다.

젝시오 유명한건 모두들 아시겠지만 보통은 나이가 있는 분들이 사용 하는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죠. 그리고 나이가 있는 분들이 많이 사용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젝시오는 박인비 선수를 비롯 많은 투어 선수들이 사용 하는 브랜드 이기도 하며 요즘은 젊은 층의 골퍼 분들도 아는 분들은 젝시오를 애용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직접 한번 쳐보면 왜 그런지를 알게 되는 브랜드 입니다.

특히 이번 젝시오11 드라이버는 어드레스 부터 편하고 강하게 치지 않아도 편하게 비거리를 낼 수 있는 드라이버 입니다.

이번 젝시오 11에 적용된 플랫 컵 페이스 기술은 페이스 중앙부를 더 얇고 더 넓게 제작하여 반발력을 크게 개선 했다고 하는데요.

쉽게 말해 스윗스팟 자체가 커진 것 입니다. 스윗스팟이 커졌다는 것은 중앙에서 조금 벗어나도 스윗스팟에 맞은 정도의 거리가 날라간다는 것을 의미 하죠.

또한 요즘 트렌드에 맞게 솔과 크라운의 두께를 얇게 하여 불필요한 중량을 효과적으로 배분하여 관용성을 향상 시켰다고 합니다.

이번 11 시리즈는 초급자 부터 상급자 까지 모두 사용하기 좋은 드라이버로 특히 초중급자 라면 브랜드의 선입견을 깨고 젝시오 드라이버를 한번 경험해 보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디자인과 브랜드의 이미지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만 실질적인 성능을 따진다면 한번쯤 시타 해보시고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박인비 선수의 젝시오 11 드라이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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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캘러웨이 MAVRIK 드라이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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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사용률 1위에 빛나는 에픽 플레시의 후속작 2020 최신작 메버릭 (MAVRIK).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캡카가 사용중인 드라이버죠.

처음에는 디자인이 매우 만족 스러웠던 에픽 플레시에 비해 낯설은 주황색이 거슬렸지만 실제로 보다 보니 묘한 매력을 느낄수 있는 디자인으로 현재는 만족스럽게 사용 하고 있습니다.

새로워진 헤드 모양은 공기 역학을 향상 시켜 빠른 헤드 스피드를 내게 해준다는데요. 만족스런 기능과 디자인을 두루 갖춘 드라이버 라고 생각 됩니다.

특히 에픽 플레시의 경우 헤드를 바닥에 놓았을때 조금 오픈 되어 있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신작 메버릭은 조금 더 스퀘어에 가까운 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ROGUE 의 후속작인 듯 에픽 보다 낮고 안정감을 주는 형태의 드라이버 입니다.

지난 모델의 강점 이었던 AI가 디자인한 플레시 페이스는 수만번 테스트를 거쳐 최상의 페이스를 만들어 냈는데요.

이번 메버릭은 플레시 페이스 ss20 로 업그레이드 되어 보다 넓은 영역에서 빠른 볼스피드를 촉진 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페이스의 티타늄 재질에서 6g 더 가볍운 초강력 티타늄 FS2S를 채용 하여 최적의 속도, 관용성 및 스핀의 견고함을 촉진 하였다고 합니다. 기존과 동일한 두개의 JAIL BREAK 바와 새로운 T2C 3축의 가벼운 카본 크라운이 MOI 를 재분배, 빠른 볼스피드를 촉진 시킵니다.

일반 모델, 서브제로의 다른점은 크기와 무게추에 있습니다. 일반 모델은 460cc에 5g 의 고정식 무게추가 장착되어 적절한 탄도를 내기에 적합하여 초 중급자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서브제로 모델은 450cc 로 10g 가벼운 헤드에 앞 뒤에 교체 가능한 두개의 무게추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낮은 스핀량을 원하는 빠른 스윙 스피드를 가지신 분들꼐 추천 드립니다.

맥스 모델은 아시아 스펙으로 직선 탄도를 만들어 내기에 용이 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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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2021 년 골프 드라이버 추천 TOP 10 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기술이 발달 하며 좋은 클럽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정말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연습 할 수 있는 클럽 고르셔서 마음껏 시원시원 하게 휘두르시고 즐거운 라운딩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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